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간지의 추모 공간

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V-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간지 · 14살

2010.03.21 — 2024.04.27

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간지야. 매일 아침 여전히 인사하고 나오는 그 자리에 있으면 너무 좋겠다. 듣고 있는 거지? 안보여도 거기 있는거 맞지?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