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지의 추모 공간
꽁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V-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꽁지 · 15살
2007.02.03 — 2022.08.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꽁지야, 며칠 전 꿈에 나와서 3층 집에서 외롭게 있던게 너무 마음에 걸려 누나가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추모관 친구들 물지말고 잘 지내 나중에 먼 훗날 다시 만나자 누나 왼쪽 손 꽁지가 물었던 흉터보고 나 꼭 마중 나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꽁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V-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2.03 — 2022.08.03

꽁지야, 며칠 전 꿈에 나와서 3층 집에서 외롭게 있던게 너무 마음에 걸려 누나가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추모관 친구들 물지말고 잘 지내 나중에 먼 훗날 다시 만나자 누나 왼쪽 손 꽁지가 물었던 흉터보고 나 꼭 마중 나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