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몽의 추모 공간
박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U-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몽 · 13살
2007.04.01 — 2021.01.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늘 기억하고 사랑한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U-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4.01 — 2021.01.07

늘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늘 기억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