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추모 공간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U-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다 · 13살
2011.10.03 — 2025.08.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바다야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보고싶어 누나 기다리지말고 실컷 뛰어놀아 !! 먹고 싶은거 잔뜩먹고 !! 사랑해 우리 바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바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U-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0.03 — 2025.08.17

바다야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보고싶어 누나 기다리지말고 실컷 뛰어놀아 !! 먹고 싶은거 잔뜩먹고 !! 사랑해 우리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