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추모 공간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U-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 · 13살
2012.07.13 — 2026.05.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너가 떠난지 몇 달이 지났는데 오늘도 꿈에 너가 나왔어ㅎ 그래도 건강한 모습으로 나와줘서 고마워! 강아지별에서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어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U-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7.13 — 2026.05.09

하늘아, 너가 떠난지 몇 달이 지났는데 오늘도 꿈에 너가 나왔어ㅎ 그래도 건강한 모습으로 나와줘서 고마워! 강아지별에서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어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