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앙이의 추모 공간

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T-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앙이 · 16살

2008.06.06 — 2024.06.21

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시 만날 때 까지 내 가슴속에 살고있어 사랑해 앙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