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루비의 추모 공간

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T-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비

루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루비 잘 지내고 있나 꼬질한 루비 냄새가 아직 기억날 정도로 떠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590일이나 됐네~ 루비가 있었던 시간 내내 언니는 너무 행복했고 너무 보고싶은 거 같애 다음 생엔 더 좋은 곳으로 더 좋은 조건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길 바래 루비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