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두부의 추모 공간

김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T-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두부 · 12살

2013.04.20 — 2025.12.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 많이 보고싶다. 그런데 두부는 언니 까먹으면 좋겠어. 까먹고 간식 생각만 하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