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꾸의 추모 공간
빼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T-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빼꾸 · 10살
2016.06.03 — 2026.08.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픈날 몰라줘서 미안해 늘 화만낸같아 너에게 좋은엄마였을까 정말 많이 미안해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사랑해 빼꾸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빼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T-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6.03 — 2026.08.10

아픈날 몰라줘서 미안해 늘 화만낸같아 너에게 좋은엄마였을까 정말 많이 미안해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사랑해 빼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