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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딸랑구의 추모 공간

딸랑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T-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랑구 · 11살

2015.05.21 — 2026.10.29

딸랑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딸랑구야~ 엄마야!! 12 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리 함께 있어서 좋았어. 말은 못해도 내마음 알아주고 기빌때나 승패나 늘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더 많이 알아줄걸 ~ 더 많이 사랑한다고 해준걸. 좋은 권에도 많이 데려가 줄걸... 지나고나니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 . 그래도 우리딸랑구 네가 우리 가족으로 와준건 정말 큰 행복복이였어 ~ 아프지 말고신나게 뛰어놀고 ~ 나중에 엄마랑 다시만나자~ 내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