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추모 공간

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S-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룽지

누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은 누룽지야😍 우리집에 와 줘서 고마워 다음생엔 사람으로 태어나서 길에서 고생하지 말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더 행복할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