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S-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4살
2012.06.03 — 2026.1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사랑해 언니가 미안해 행복해야해 꼭 나중에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S-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6.03 — 2026.11.01

하늘아 사랑해 언니가 미안해 행복해야해 꼭 나중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