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 백설기의 추모 공간
아미, 백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S-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미 · 15살
2009.04.03 — 2024.07.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아미 다음에도 그다음에도 또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미, 백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S-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4.03 — 2024.07.11

사랑하는 아미 다음에도 그다음에도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