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꼼지의 추모 공간

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R-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꼼지 · 11살

2015.03.10 — 2026.05.01

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잘 지내? 여전히 너무 보고 싶다 우리 꼼지 보들보들한 털 만지고 싶다ㅠㅠㅠㅠ 언니가 꿈에 놀러 오라고 했잖아! 왜 안와ㅠㅠ 보고싶어 꼼지야... 아빠랑 잘 놀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