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R-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6개월
2023.12.31 — 2024.07.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뭉치야 잘 지내? 아침밥도 못 먹고 떠난 모습 보니 너무 마음 아프더라. 언제나 그곳에서 우리가족 지켜봐줘. 우리도 너 잊지않고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R-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3.12.31 — 2024.07.23
뭉치야 잘 지내? 아침밥도 못 먹고 떠난 모습 보니 너무 마음 아프더라. 언제나 그곳에서 우리가족 지켜봐줘. 우리도 너 잊지않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