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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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추모 공간

우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Q-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유 · 13살

2006.07.21 — 2019.10.30

우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우유 보고싶다♡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너무 미안해 ㅠㅠ 지금 함께 있는 라떼&로제&머랭이는 언니 외롭지 말라고 우유가 보내준 천사들인것 같아서 너무 고마워~ 언젠가 다시만날 그날까지 잘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