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의 추모 공간
민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Q-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아 · 14살
2007.02.03 — 2022.01.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첫 가나디 민아야♥ 엄마의 어린시절에는 항상 너가 함께였어. 엄마가 너무 어려서, 못해준게 너무 많았던거 같아. 너는 내생에 가장 큰 축복이었고 사랑이었어 너무 너무 보고싶다 엄마 꿈에 놀러와줘♥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어놀고 하고싶은거 다해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