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Q-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4살

2007.04.02 — 2022.01.02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언니왔어 잘있니? 여전히 너는 언니안에 살고있단다. 언니 엄마 두리 여전히 널 사랑하고 그리워해 사랑한다 내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