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P-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9살
2015.08.08 — 2025.01.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쿠키야 이미 너가 떠난지 벌써 647일이 됐네 우리는 잘 지내 언니두..오빠도 엄마 아빠도.. 언니 꿈에 또 언제 나와줄꺼야 많이 보고싶어 거기는 안아픈거지? 고구마도 많이 먹구 먹고싶은것도 맘껏 먹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P-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8.08 — 2025.01.26

쿠키야 이미 너가 떠난지 벌써 647일이 됐네 우리는 잘 지내 언니두..오빠도 엄마 아빠도.. 언니 꿈에 또 언제 나와줄꺼야 많이 보고싶어 거기는 안아픈거지? 고구마도 많이 먹구 먹고싶은것도 맘껏 먹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