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8살

2005.01.05 — 2023.02.23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천국에서는항상 행복하고 재미있게 뛰어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