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의 추모 공간
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 · 4개월
2023.09.22 — 2024.02.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가 너무보고싶은데 고양이별에서 잘지내고 있니? 언제나 한순간도 그립지 않은 순간이 없어 언제나 엄마의 아기고양이야 품안에서 잠들던 너가 너무 그리워 다시 엄마에게 오고싶으면 언제든 어떠한 모습이던 와줄래? 언제든 알아볼 수 있을거 같아 너무 사랑해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