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콩의 추모 공간
전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N-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전콩 · 13살
2013.03.16 — 2026.06.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무 조건 없이 매일 세상에서 날 제일 반겨주던 사랑하는 울애깅 ♥ 지금까지 콩이가 준 행복은 평생 간직하며 살게 콩이의 기억에도 누나랑 함께였던 시간들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어 이제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야 해 ♥ 앞으로도 다시 만날 때까지 잊지 않고 매일 기억할게 꼭 다시 만나자 정말 많이 사랑해 울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