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빠지의 추모 공간

빠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N-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빠지 · 17살

2002.02.01 — 2019.02.09

빠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빠지야, 보고싶은 우리 강아지. 잊지 않았어. 항상 기억하고 있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