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추모 공간

아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M-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롱이 · 8살

2004.12.23 — 2013.11.13

아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롱아 행복한 삶이었길 바래~ 몽이 몽실이 짱구랑 같이 즐겁게 뛰어놀아! 곧 또 보자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