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배흰둥의 추모 공간

배흰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M-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배흰둥 · 10살

2009.06.20 — 2020.05.30

배흰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 흰둥아 못해준게 너무 많은 채로 보내니 우리 가족 마음은 찢어진다 거기서는 안 아프지? 안 아프고 맛있는거 많이 먹었으면 좋겠어 나의 10대 20대를 함께 해 줘서 고마워 사랑해 배흰둥💜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