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야의 추모 공간

뽀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M-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야 · 14살

2004.06.30 — 2018.11.14

뽀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못놀아줘서 너무 미안해 다리 수술하고 산책도 못했는데 하늘나라에서는 실컷 뛰어놀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