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0살
2015.02.26 — 2025.10.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아프지 않고 잘 지내지? 너무너무 보고싶네 우리 아가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M-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2.26 — 2025.10.21

하늘아 아프지 않고 잘 지내지? 너무너무 보고싶네 우리 아가 누나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