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앙팡이의 추모 공간

앙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M-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앙팡이 · 13살

2012.08.26 — 2026.08.20

앙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 싶은 우리 김앙팡~~ 누나가 이름도 이쁜 솜사탕관에 좋은 자리 찾아놨는데 ㅎㅎ 얼른 엄마랑 아빠랑 경민이 하정이 누나들도 보러 오라고 전해줄게 사랑해 우리 앙팡이 또 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