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순의 추모 공간

깜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L-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순 · 15살

2008.11.02 — 2024.01.25

깜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깜순이 오래오래 아주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