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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L-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4살

2018.08.31 — 2023.05.01

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맨날 나만 기다렸을텐데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 가서 미안해. 아빠 때문에 많이 무서웠을텐데 못 지켜줘서 미안해. 너는 힘들 때마다 항상 내 옆에 있어줬는데, 나는 그러지 못 했어. 그냥 너한테는 미안하다는 말 밖에 안 나와 많이 사랑하고 너 절대 안 잊을게. 나 용서 하지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