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L-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0살

2013.05.20 — 2023.06.25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잘 지내고 있어? 콩이가 무병장수하길 바랬는데 그렇게 만들어주지 못해 미안해.. 거기서는 친구들이랑 아프지 말고 재밌게 보내고 있어 누나랑 형, 엄마 아빠도 금방 찾아갈게 사랑해 콩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