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자의 추모 공간

땡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자

땡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땡자야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즐겁게 지내! 언니가 마지막에 같이 못 있어 줘서 너무 미안해 보고싶다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