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17살
2009.02.05 — 2026.03.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은 내 애기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있어 아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2.05 — 2026.03.30

너무 보고싶은 내 애기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있어 아가 너무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