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까미의 추모 공간

강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까미 · 7살

2017.09.15 — 2024.12.15

강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너를 조금 멀리 두고 오니까 바빠서 또 못가네 엄마 옆에 있을때도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놀아주지 못한거같은데 엄마는 너가 떠나서도 계속 바쁘기만하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