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의 추모 공간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모찌🤍 · 12살
2013.12.03 — 2026.01.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내 하나뿐인 동생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모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12.03 — 2026.01.13

하루도 잊은적이 없어 내 하나뿐인 동생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