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이 · 18살

2007.02.18 — 2025.09.04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 애기 어디서든 아프지말고 밥잘먹고있걸아 코파지말고..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