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3살

2021.10.03 — 2024.11.22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직까지도 너보다 사랑스럽고 귀한걸 본 적 없어 너가 내 옆에 있을때면 늘 행복했고 소중했어 다시 태어난다면 꼭 내가 있는 곳으로 와줘 너와의 시간이 늘 영원했으면 했어 그게 내 꿈이였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 영원할게 내 아기천사 꼬미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