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6살

2006.06.09 — 2023.03.08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초코, 거기선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싶어. 요즘엔 언니 꿈에 안 나오네.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거겠지? 다시 만나고싶다.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