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나 · 별이의 추모 공간

나나,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나

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나나 마지막 가는길 같이 있어주지못해 너무 미안해 하늘에서 별이랑 같이 즐겁게 놀고있어주라 언니가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우리아가

별이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우리 별이 해씨별에서 언니생각 말고 나나랑 같이 즐겁게 놀고있어 사랑해 우리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