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추모 공간

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이 · 15살

2010.10.20 — 2025.11.21

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이야 나야 그쪽은 지낼만해? 살아있을 때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다음에 꼭 같이 놀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