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이의 추모 공간
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통이 · 15살
2011.04.19 — 2026.09.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통아 미안해 아프지말고 누나 조금만 더 기다려줘 금방갈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4.19 — 2026.09.07

통아 미안해 아프지말고 누나 조금만 더 기다려줘 금방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