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4살
2009.01.10 — 2023.10.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안녕? 잘 지냈어? 너무너무 보고 싶으다 ❤️ 내 아기 강아지야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1.10 — 2023.10.18

두부야, 안녕? 잘 지냈어? 너무너무 보고 싶으다 ❤️ 내 아기 강아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