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콩이의 추모 공간
탄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콩이 · 12살
2011.12.31 — 2024.1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탄콩아 너무 많이 보고싶어. 내가 더 잘 할껄 그랬어.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탄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2.31 — 2024.11.10

탄콩아 너무 많이 보고싶어. 내가 더 잘 할껄 그랬어.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