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꽁이의 추모 공간

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꽁이 · 14살

2010.11.02 — 2025.10.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꽁이 너무보고싶당❤️ 언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넘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