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친구 같기도, 가끔은 위로해주는 언니 같았던 우리 쿠키야 벌써 쿠키가 떠난지 6년이 넘어도 항상 그리워 철없던 내가 곧 결혼도 하려해 너에게 해준게 없어서 한없이 미안하고 미안해 마지막을 함께 보내줘서 고마워 꿈에라도 가끔 보여줘서 고마워 너무 그리워서 아직도 쿠키가 입던 옷과 인형을 못 버려 오늘도 보고싶어 꿈에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