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나 · 꽁이의 추모 공간

찌나, 꽁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H-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나 · 19살

2005.05.04 — 2024.08.02

찌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얘들아 잘 지내고 있어? 생각만 해도 눈물이 고이네.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많이 먹고 사이 좋게 지내며 나 기다려줘! 사랑해 찌나야 꽁이야 보고싶어 많이 너희를 평생 사랑하고 기억할게!

꽁이 · 17살

2006.06.02 — 2023.06.05

꽁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꽁이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프지 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으면서 나 기다려줄래? 영원히 기억할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