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순의 추모 공간
깐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H-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순 · 19살
2005.10.21 — 2025.03.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보고싶다 얼마전 너의 생일이었는데 우리때지가 옆에 없다는게 눈물이 나더라 많이 보고싶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깐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H-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10.21 — 2025.03.17

항상 보고싶다 얼마전 너의 생일이었는데 우리때지가 옆에 없다는게 눈물이 나더라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