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의 추모 공간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F-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비 · 14살
2011.12.29 — 2026.04.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밤비야 누나는 아직도 밤비가 곧 안길거같아 그리워하는건 누나가할게 우리밤비는 누나잊고 행복하게살다가 우리 나중에만나자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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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F-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2.29 — 2026.04.12

밤비야 누나는 아직도 밤비가 곧 안길거같아 그리워하는건 누나가할게 우리밤비는 누나잊고 행복하게살다가 우리 나중에만나자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