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콩의 추모 공간
똘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F-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콩 · 8살
2017.12.11 — 2026.10.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아.. 너를 보낸지 이제 9일째인데 생각하니 눈물나고 미안하고 못 해준 것만 생각나고..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2년동안 함께 한 날들이 많아서 계속 생각이 나는구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지만.. 좋은 기억만 간직했으면 좋겠어 더이상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