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꼬리별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르의 추모 공간

미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F-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르 · 16살

2009.06.16 — 2026.02.13

미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르야 거긴 따뜻하고 푹신하니. 누나 배개위에 항상 누워있었는데 누나 보러오고있어? 누나 기다리지말고 신너게 놀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있으면 누나가 찾아갈게 항상 미르가 기다렸으니까 이번엔 누나가 찾아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